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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 영미!” 외쳤던 김은정, 오늘(9일) 여자 컬링 한일전 해설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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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WWF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25-02-0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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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선배’ 김은정 해설위원, 대한민국과 일본의 컬링 여자 예선 2차전 중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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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서 성공적인 해설 데뷔를 마친 김은정 해설위원이 9일 오후 5시 40분부터 시작되는 대한민국과 일본의 컬링 여자 예선 2차전 경기를 중계한다. 김은정 해설위원은 이번 경기에서 정영한 캐스터와 호흡을 맞추며 생중계에 나선다.

 

현재 대한민국 여자 컬링 대표팀은 본격적인 예선에 돌입한 상황이다. 김은지, 김민지, 김수지, 설예은, 설예지 선수가 하나의 팀으로 출전해 메달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대만과의 경기에서는 11:0 완승을 거두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대한민국은, 일본과의 2차전에서도 반드시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특히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거머쥔 대한민국 여자 컬링은 ‘컬링 열풍’을 일으킨 주인공이기에 이번 대회에 대한 관심과 응원이 뜨겁다.

 

이번 대회에서 해설위원으로서 첫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김은정 해설위원은 예리한 경기 분석과 함께 컬링의 세밀한 전략을 쉽게 풀어내는 능력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상대팀의 전략을 정확히 분석하고, 컬링을 잘 모르는 시청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그의 해설은 보는 재미를 더욱 돋우었다. 또한, 정영한 캐스터와의 호흡이 더해져 더 큰 인기를 끌고 있다.

 

MBC는 9일 오후 5시 40분부터 대한민국과 일본의 컬링 여자 예선 2차전 경기를 정영한 캐스터와 김은정 해설위원이 함께 생중계할 예정이다.

 

출처 : https://mkb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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